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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진화 과정....
진화한다고 봐야하는건지 볼수록 먼가 씁쓸하기도 하고
난 아직 디자이너!
마지막에 술병은......좀....
2009/04/09 15:22 2009/04/09 15:22

601비상 창립메세지

monologue   2009/04/08 22:08  

다들 하는 대로 해버리면 쉬울 수도 있는 일이다.
그저 하던 대로만 해도 기본은 하는 일이다.
할 수 있는 것만 하고 하기 좋은것만 하면서도 버텨갈 수 있는 노릇이다.

그러나 그러다보면 누가 "새 것"을 해낼 것인가.

이제 우리 자신에게 최면을 걸어 능력 이상의 능력을 시도해 본다.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바로 우리가 할 수 있지 않겠는가.
모두가 바라는 일이라면 바로 우리가 해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가 해 온 것보다 앞으로 해야 할 것들을 생각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아닌 누구도 해 본 적 없는 것들을 생각한다.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 ... 뭔가 다르게 한다는 것. 다르게 하면서도 잘한다는 것.

601비상.창립.메시지.1998



- 문희탁과장님 덕분에 좋은 말 하나 들었네용~^^
2009/04/08 22:08 2009/04/0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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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요즘

monologue   2008/01/16 11:24  

요즘은..왜 에이전시에 있었던 사람마냥..정신이 하나두 없구...이런거지...
주말엔 잠만 자야하고,
집은 잠깐 옷 갈아입고 잠자는 공간 되고,
에이전시 시절을 생각하믄 그리 슬픈 시간들도 아닌것 같은데
이 생활에 익숙해진 탓인지
잠깐의 바쁨에도 우울함이 빨리 찾아오는거같다.

2008/01/16 11:24 2008/01/16 11:24

덕소까지 가는 길은 멀었으나..차려논 음식에 감동~~
무슨 레스토랑에 온거 같은 착각까지도 들게했던 음식들과 셋팅..(현종이 수고 너무 많았어~)
샐러드 부터 해서 닭다리, 롤, 리조또, 해물스파게티, 빌라M 까지 ~
맛있게 먹고 카지노 판과 코인으로 훌라를 모두함께...
미라와 난 도박하면 안될듯!  둘만 돈 잃었다.
간만에 멋진 집들이!!
2007/11/17 00:18 2007/11/17 00:18

포트폴리오 정리

monologue   2007/10/25 00:37  

간만에..하드를 정리하면서 포트폴리오랑..
작업물들을 정리하려고 했더니..
그동안 너무 정리를 안하고 살았다는 생각이 드네...
이상하게 포트폴리오 정리를 하면 모두들 회사를 옮긴다고 생각을 하네..^^ 그런건 아닌데~~

역시 사람은 적당히 정리 좀 하고 살아야지~~

2007/10/25 00:37 2007/10/25 00:37

기회!

monologue   2007/03/21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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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집에서 노는 사람은 휴가의 참맛을 모른다...
주식은 바닥을 쳤다 생각될때 사는 것이다...

지금이 좋은 기회일수도 있는거지~
오늘로써 고민은 Bye~
2007/03/21 01:45 2007/03/21 01:45

시간은 흐르는구나

monologue   2007/02/1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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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있을때 힘들때 항상 고참들은" 국방부의 시계는 흐른다 "라는 말을 했다.
하루하루가 힘들어두 시간은 언젠가 흘러
지금은 추억의 한켠에서 안주삼아 얘기할수 있는 시간들이 되었다.

저번주의 일주일은 정말 너무 몸과 마음이 힘들었던 한주였던 것같았다..
업무에 대한 부담감과 양..하지만 캔미팅준비로 또 하나의 부담감이 있었다.
예전에는 준비하면서 참 즐거웠는데
이상하게 이번 캔미팅은 사람도 많았지만 레크레이션이라는
부담감때문이었는지 참 힘든시간이었다..
감기몸살까지 계속 안 나아서..흑흑

그래도 군대 얘기처럼
지금은 그 시간이 잘 흘러가서
지금은 회사가서도 서로의 추억으로 얘기할수 있어서
지금은 마음이..너무

편안하다.

2007/02/11 16:17 2007/02/11 16:17

찬밥이란~

monologue   2007/02/02 02:59  
라면국물에
밥말아먹을때는
찬밥만한게 없지..

하하~
2007/02/02 02:59 2007/02/02 02:59

디자인의 만족감

monologue   2007/02/01 01:04  

오늘..다시한번..유치한 주문을 외워본다.

넌 잘 하고 있어!
더 잘할수 있는 놈이야 !
조금만 더 하면 돼!

그래..그래..해보자..

2007/02/01 01:04 2007/02/01 01:04

참 이상한 기분

monologue   2007/01/31 22:07  

내가 선택한길에 대해서 후회해 본적이 있는가?

모 한번 쯤은 다 있게 마련이겠지.
지금 내가 하는게 맞는길이긴 하지만
되돌아보면 아쉬운 부분이 생긴다.

나를 위해 웃어주고 울어주던 사람들을..
한번쯤은 생각해봐야할꺼 같다..
세상은 혼자만 살아가는게 아니니깐..
그렇게 생각하니..참 고마운 사람들이 많다.
사는 동안 그들에게 더욱 고마워하면서 살아야지

그리고 항상 힘들었던 때를 생각하며
이순간 순간을..

^-^

2007/01/31 22:07 2007/01/31 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