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Jacquet Fritz Juniur가 두루마리 휴지심으로 만든작품.
두루마리 휴지를 다 쓰고 나면 둥근형의 단단한 종이심을 재활용해서
색을 입히고 접고, 구겨서 다양한 표정의 사람 얼굴로 표현해낸 작품
화장실에 앉아 한번쯤은 접어봤는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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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2 14:08 2009/01/0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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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탉 2009/05/21 10: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밌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