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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iyo 2009/09/17 19:04  modify / delete / reply

    우연히 검색으로 타고 들어와서 잘 구경하고 갑니다.
    도움될만한 리소스가 많네요, 제 하드로 몇가지 저장해 갑니다. ^^

  1. heez 2008/03/17 11:42  modify / delete / reply

    방명록 한참 찾았어.
    여깄었고나.

    홈피관리하는거 은근 꽤 재밌어.
    유일한 낙이라고나 할까.
    난 이제 죽어도 남자친구한테는 주소 안알려주겠어.
    찾아서 지우느라 죽을뻔했어.

    인생 다 그런거더라고.

    • 이지홍 2007/03/27 02:11  modify / delete

      ㅋㅋㅋㅋㅋ
      어떤 사람들은..한번 글케 되면..
      보통은 문을 닫고 도메인을 바꾸곤 하지..

      너..메신저 네임때문에도..히즈그라피는 다 알꺼 같은뎅..ㅋㅋ

  1. mocha 2007/03/27 11:07  modify / delete / reply

    전 300 별로였어요. ㅠ.ㅠ
    죄다 CG에다 퐌타지.
    난 트로이를 기대했었는데. 흑.
    그래도 마이 팬텀, 제라드 버틀러는 멋졌어요.

    • 이지홍 2007/03/27 14:37  modify / delete

      살짝 아쉬운건 많긴 했는데...
      그래도.멋있긴 했징~~

      글구..나두 트로이 무지 잼나게 봤었는데..^-^

  1. mocha 2007/03/23 23:56  modify / delete / reply

    참 이상해요.
    글 남기기라고도 해놨는데도 방명록이 눈에 잘 안 들어와요.
    우리 명록이는 카테고리 아래, 저 뒤꽁무니에 있을 것만 같아요.
    습관이란게 참 무서워요.

    삼촌 주말 잘 보내세유.
    이번주엔 향수랑 300봐야지.

    • 이지홍 2007/03/27 02:11  modify / delete

      ㅋㅋㅋ 시간될때 하나씩 좀 고쳐야징..
      나 300 봤단다..켜켜
      멋져버리더라..그 넘들 근육하곤..

  1. 땡글 2007/03/20 11:40  modify / delete / reply

    끝없는 생명력~ 좋다조아.

    • 이지홍 2007/03/21 17:57  modify / delete

      패쇄안 하고.끝까지 해보려는..ㅋㅋㅋ
      가늘고 질긴..